맨발걷기
서울 강남 인근에 맨발걷기용 대형 비닐하우스 '인기폭발'
서울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인근 과천우림원예가든이 겨울철 흙길 맨발걷기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과천우림원예가든은 이달 초부터 흙길로 조성된 1,0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맨발걷기로 건강을 지키려는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과천우림원예가든은 눈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고 기온이 내려가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기온이 영하 10도 이상으로 떨어지는 등 ‘북극 한파’가 불어닥쳐도도 불편함 없이 맨발걷기를 즐길 수 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