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우울증 '글쓰기'로 해결“...서울시립대, '치유글쓰기 마라톤' 개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란 동화가 있다. 주인공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면서 속병이 완쾌된다. 억압된 감정을 외부에 표출하여 심신 건강을 찾은 것이다. 미국심리학협회 발표에 따르면, 감정과 스트레스에 관한 글쓰기는 다양한 환자들의 면역 체계를 향상시켰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을 위로하여 심신을 치유하는 ‘치유글쓰기 마라톤’ 이란 이색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립대학교 의사소통교실은 2021년 1학기 글쓰기 워크숍을 ‘치유글쓰기 마라톤’ 이란 비대면 온라인 강의(ZOOM)로 시립대 창공관 4-118호에서 6일 개최한다. ‘치유글쓰기 마라톤’ 의 강의 주제는 ‘심신이 치유되는 글쓰기 방법론’이다. ①치유글쓰기 이론 강의 ②치유글 예문 분석 ③치유글 작성 ④일대일 대면첨삭 ⑤치유글 낭독(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