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언론에게 자유를: KBS와 MBC, 아예 민영화하는 것이 어떨까요?
KBS가 올해 연간 사업 손실이 1,019억 원으로 예상되고 2023년까지 누적 사업 손실이 6,569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하면서 비상경영 체제로 돌입했다고 합니다. 적자를 줄이기 위한 개혁에 대해 KBS노동조합과 언론노조 KBS 본부에서 반발하고 있답니다. MBC의 경영상황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2018년에 이미 1,183억 원의 적자를 냈습니다. KBS나 MBC가 현재의 지배구조 아래서 개혁을 한다고 해서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필자는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KBS가 적자를 냈을 때 국민의 혈세로 계속 연명시켜 줄만한 가치가 있는 곳일까요? 그럴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민영화를 해서 국민의 혈세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살 길을 찾도록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됩니다. KBS와 MBC의 최근 경영 성과 KBS의 2018년 매출액은 1조 4,352억 원으로 2017년과 비슷합니다. 수신료 수입이 6,595억 원으로 매출액의 46% 정도를 차지합니다. 2018년 광고 방송 수입은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