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치유
"좋은 씨앗인데 왜 사람마다 다를까"…그 질문이 발효아마씨를 탄생시켰다
") 국내서 보기 드문 '아마씨 외길' 연구자 씨앗을 식재료로 보는 사람도 있고 건강식품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정구성 아마플랙스코리아 대표는 아마씨(http://(https://amaseed.com)를 바라보며 늘 다른 질문을 던졌다. "좋은 씨앗인데 왜 사람마다 체감이 다를까." 이 단순한 질문 하나가 그의 인생을 20여 년 동안 한 방향으로 이끌었다. 정 대표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아마씨 외길' 연구자다. 오메가3와 리그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마씨를 연구하고 보급해 왔지만, 그의 관심은 단순히 좋은 원료를 판매하는 데 머물지 않았다. 수많은 소비자를 만나면서 같은 아마씨를 먹고도 누구는 변화를 느끼고, 누구는 그렇지 못하는 이유를 오랫동안 고민했다. 몸이 얼마나 잘 흡수하는지가 관건 그가 내린 결론은 의외로 단순했다. 영양 성분이 얼마나 많으냐보다 몸이 그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