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악용의 최악 사례는 서울시 운영하는 TBS 김어준!!!
코로나 사태는 그 자체로서도 심각하지만 이로 인한 제2, 제3의 피해가 훨씬 더 심각하다. 이것은 이 불행한 사태를 자기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빚어진 것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먼저 뉴스회사들이 있다. 그들은 코로나를 영업 신장과 영향력 확장의 호기로 이용하고 있다. 뉴스회사들은 앞 다퉈 과도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터무니없이 많은 기사를 생산하고 있다. 7,700명이 넘는 감염자의 신원과 동선을 중계 방송하듯이 일일이 보도하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다음으로 정치인들이다. 야당 정치인들은 코로나를 정권 탈환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중국과 우한을 혐오하거나 정부의 초기 대응 실패를 앵무새처럼 되뇌고 있다. 그들이 아직까지도 우려먹고 있는 메뉴는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 문제이다. 하지만 입국 금지는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이것은 사태 초기 중국인 입국 제한 조치를 취한 이탈리아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여당 측 정치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코로나를 신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