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치유
[교육] 진로와 기질을 꽃피워주는 곳 ‘박영애행복연구소’
서울 광진구 뚝섬로의 한 조용한 골목길. 이곳에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은 가능성을 꽃피우는 ‘작은 온실’이 있다. 이름하여 ‘박영애행복연구소’. 이곳의 문을 열면 마주하게 되는 사람은 국어교사 출신이자 15년 경력의 기질 전문가, 박영애 소장이다. 그는 학생들의 문장 속에서 기질을 읽어내던 교단 위의 교육자에서,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해답을 찾아주는 인생 디자이너로 거듭났다. 타고난 기질, 숨은 재능 피워내는 심리온실 박영애 소장은 “사람은 씨앗처럼 각기 다른 기질을 타고나며, 그 기질에 적성과 경험이라는 물과 햇살이 더해질 때 비로소 꽃을 피운다”고 말한다. 청소년부터 장년, 노년층까지. 각자의 삶이 어떤 토양 위에 놓여 있든, 그 기질과 재능을 분석해 자신만의 삶의 설계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연구소에서는 ▲기질 및 진로 상담 ▲가족·대인관계 상담 ▲독서 기반의 자기탐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