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양재천에 맨발걷기 세족장 필요”…생태명소에 마무리 인프라 절실
사이에 문화쉼터전망대가 오는 7월 신설된다. 영동2교와 3교 사이의 시냇물가 양쪽엔 고운흙길이 왕복 4킬로 가량 펼쳐셔 있어 맨발로 걷는 시민들이 애용하고 있으나 세족장이 없어서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 왼쪽은 문화쉼터전망대 공사현장이다. 그 아래에 고운흙길로 된 맨발걷기길이 비단결처럼 펼쳐져 있어서 시냇물 소리를 들으면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양재천이 시민들의 맨발걷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한때 오염된 도랑에 불과했던 하천은 생태 복원 사업을 거쳐 도심 속 쉼표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