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우정 다진 세광고28회 송년회 웃음꽃 만발
\[편집자 주\] 대선후보 이재명, 윤석열만 언론의 주인공이 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치유글쓰기신문’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모임의 후기와 사진을 '마음치유' 코너에 실어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분들은 원고와 사진들을 전자우편 gjgjgj7777@hanmail.net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재경 청주세광고 28회 친목회(회장 공석환)의 송년모임이 27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 모임의 권장희 총무는 이날 서울 노원구에 있는 불암산과 요리전문점 ‘칠갑산’에서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송년모임을 열였다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 카카오톡에 후기를 올렸다. 권 총무에 따르면, 1부 불암산 산행엔 공석환 회장과 노석균 전 회장, 김은현, 류선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9시에 지하철 7호선 화랑대역 4번 출구에서 만나 서울둘레길을 따라 불암산 등반을 하다 해돋이 명소에서 1차 휴식하면서 막걸리와 앙꼬빵, 바나나, 청포도를 먹었다. 또, 불암산 정상에서 2차 휴식하며 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