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호 '한국어 IB 학교' 대구서 탄생
세계 최초로 한국어로 운영하는 IB학교가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의 조희연 교육감이 2017년 6월에 맨 처음 화두를 던지고, 2019년 7월 대구시교육청과 제주도교육청이 도입확정 협력각서를 체결한 한국어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가 결실을 맺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이하 사대부초)와 부설중학교(이하 사대부중)가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학교로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 약 18개월 만에 IB 본부로부터 ‘IB인증학교(이하 IB월드스쿨)’로 공식 인증되었다. 공식 인증일은 사대부초가 2021년 1월 21일, 사대부중이 2021년 1월 22일이다. 전 세계 161개국 5,464교(2021년 1월 기준) IB학교 중 최초로 한국어로 운영하는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