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1200에서 30으로”… 맨발걷기로 간경화 위기 넘긴 기적의 치유사례 나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5twfsTTWfQg 간경화 직전...병원서도 "예후 좋지 않다" 걱정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14일, 전라남도 완도에서 열린 맨발걷기 행사 참석 중 한 놀라운 치유 사례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65세 유인영 씨로,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간수치가 1,000~1,200까지 치솟아 간경화 직전 상태까지 갔던 환자였다. 병원에서도 예후가 좋지 않다며 약물 치료를 권유했지만, 그는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바로 맨발걷기였다. 유 씨는 식단을 철저히 조절하고, 매일 흙길을 맨발로 걷는 실천을 1년 반 넘게 지속했다. 그 결과, 간수치는 놀랍게도 정상이자 건강한 수치인 30~33으로 회복되었으며 병원에서도 “기적에 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약물 없이 오직 생활습관 개선과 걷기로만 얻어낸 결과였다. 1년 6개월 맨발걷기...간수치 30~33으로 정상회복 박 회장은 이번 사례에 대해 “몸 안에 쌓인 독소와 염증을 빗물처럼 씻어내는 것이 바로 맨발걷기의 힘”이라며, “이 사례는 간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