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썩은 사과 같은 유독성 구성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과 관련하여 또라이를 제거해야 직원들이 행복해진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주제로 최근 "독성이 있는 구성원(Toxic Employee)"과 관련된 연구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들은 썩은 사과가 같은 상자 안에 있는 다른 사과들을 썩게 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회사와 다른 구성원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다른 구성원들을 독성이 있는 구성원으로 만듭니다. 이들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행복 경영을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독성이 있는 구성원이 끼치는 폐해 독성이 있는 구성원은 스스로도 회사에 피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만, 다른 구성원들이 그런 행동을 하도록 전염시키는 사람입니다. 동료들의 에너지를 빼앗고, 좌절시키고, 깔아뭉갭니다. 팀의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어 다른 팀원들이 출근하는 것을 싫어하게 만듭니다. 성격적으로 어둠의 삼 형제(Dark Triad)인 나르시시즘, 마키아벨리즘, 반사회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독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