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종이호랑이 불과한 코로나, 왜 무섭게 포장하나"
코로나에 공포심과 의구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에 관한 명쾌한 사실을 담은 책이 나왔다. 10년 이상 호흡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해온 저자가 다양한 학술 자료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관한 많은 의혹을 속 시원히 파헤쳤다. ‘코로나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세상에서 두 번째로 흔한 바이러스로 주변에 감기 환자가 열 명이 있으면 최소 두 명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다. 인류는 이 바이러스와 항상 공존해왔지만 TV에 나오는 그 어떤 전문가도 이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고 이 바이러스가 박쥐를 통해 무섭게 변했다며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한지조차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들을 격리하고 가둬놓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전염병 사태에 대응하는 올바른 방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