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준비하던 70대 환자, 'e조은물' 마시고 간 종양 수치(AFP) 개선
분자 구조가 작고 용존 산소량이 풍부한 프리미엄 생수 ‘e조은물’은 일부 병원에서 암이나 대사성질환자를 관리하는 데 활용하기도 한다. 일본에도 수출하기 시작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간암으로 고생하던 김모 씨(75세)도 4년째 ‘e조은물'을 마시면서 간 종양 수치(AFP)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에 해당한다. 김 씨는 10년 넘게 간 종양 수치가 떨어지지 않아 간 이식을 준비하던 2021년 2월부터 'e조은물'을 날마다 2리터씩 마셨다. 서울대병원에서 각종 검사수치를 기록한 자료를 분석해 보면, 날짜별로 개선된 수치가 확인된다. 3개월 후 간 종양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정상수치를 유지하기 시작했다. 간 종양 수치(AFP)는 1차 검사에서 286, 2차에서 35.9(3개월), 3차에서 8.9(5개월), 4차에서 3.7(8개월), 5차에서 3.7(11개월)로 좋아졌다.(서울대병원 검진결과 아래 사진 참조) 근육량이 많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떨어지면서 기초대사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