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치유
‘먹으면 예뻐진다'는 아마씨의 진실...피부건강 연구논문들 공통결론은?
별명이 클레오파트라...70대에도 미모인 비결은? 아마씨를 매일 섭취하는 문정희 고문(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강남지회)은 70세가 넘었지만 얼굴 피부가 무척 젊고 건강하며 탄력이 있어 보인다. 엊그제 문 고문의 지인에게 질문을 던졌다. “문 고문님은 별명이 ‘클라오파트라’일 정도로 미인이신데, 혹시 그 비결이 아마씨와 아마씨오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데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돌아온 답변은 의외로 단순했다.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 사모님은 원래 미인이어서 젊은 시절에도 사람들이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한 번 돌아보며 부러워하곤 했어요. 그런데 약 1년 전부터 아마씨를 드시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예쁨과 건강미가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씨 드시면서 예쁨과 건강미 촉진" 13일 오후, 직접 문정희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아마씨를 섭취한 이후 몸의 전반적인 반응이 좋아졌고, 실제로 젊어지고 예뻐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