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건강
의류업체들이 의복 치수 속이고 있다. 그 이유 기가 막혀
나는 패션을 전공하는 대학생이다. 동대문 의류 도매시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다. 패션 업체들의 내막을 통해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었다. 여성복과 남성복의 사이즈와 내구성의 차별화가 있었다. 나도 평소에 쇼핑을 하다보면 사이즈가 매우 한정적인 것에 불만을 가졌다. 여성복보다 남성복이 더 편한 적이 많았다. 성별에 따라 옷은 어떤 차별화가 있을지 독자들과 더욱 현명한 소비를 위해 공유하고 싶다. 남성 의류와 여성 의류는 크기 표기부터 다르다. 남성 셔츠는 95, 100, 105 등으로 표시되고, 여성 의류는 44, 55, 66 등으로 적는다. 여러 쇼핑몰마다 사이즈가 천차만별이다. 같은 S사이즈지만 큰 S사이즈와 작은 S사이즈가 다르다. 반면 남성복은 사이즈가 모두 통일되어있다. 사이즈 체계가 특수한 경우를 빼고 다 똑같다. 남성은 M사이즈를 입으면 다른 옷가게에서 M사이즈를 입을 수 있다. 그런데 여성복은 매장마다 사이즈가 다른 사례가 많다. 예를 들면 시장 용어에서는 아가씨 사이즈와 미시(아가씨와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