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걸려도 자연치유로 당뇨병 발병원인 없애야"
부작용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의학적 치료 방법을 소개한 신간이 나왔다.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박사인 선재광 원장 (서울 대한한의원 02-456-6677 www.doctorsun.co.kr) 이 집필한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도서출판 전나무숲)가 그 책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꼴로 당뇨병 환자다. 2030년이 되기 전에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당뇨병 환자는 10만 명당 5,060명이다. 2010년부터 10만 명당 약 500명씩 늘어나 2010년에 320만 명, 2013년에는 400만 명, 2018년에는 501만 명으로 계속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2017년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1980년 1억 800만 명에서 2014년 4억 2,200만 명으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