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신문기자 때부터 자연치유 관심...미국서 뼈마사지 배워 자연치유사 명성
지난 20여년 간 현직 기자 생활을 하면서 평소 건강 쪽에 관심이 많아 침과 뜸을 어깨 너머로 배우고 한의학 서적을 탐독하고 수기치료 과정을 이수하게 되었다. 이후 미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 엔세나다, 싼뀐띤 지역 등에서 복음 전도와 의료 선교를 병행하면서 만난 환자들을 통해 그 동안 배웠던 치유 사역의 기쁨을 맛보았다. 하지만 매달 환자를 다시 만나 보면 도무지 병의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재발이 되고 근치가 되지 않는 것에 깊은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병은 뼈로부터 시작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접하게 되면서 뼈가 인체에 어떤 역할을 하고 뼈가 병들면 어떤 고질병이 찾아오는지 파고들기 시작을 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40여년 간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규명해 의료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미라클터치를 만나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그래서 각종 고질병, 난치병으로 답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라도 주고 싶어 미라클터치 팀을 LA로 급파해줄 것을 요청했다. 3주 동안 뼈 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