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백일 언어논술] 연세대, 변별력 있는 제시문 독해가 고득점 관건
연세대학교는 자연계열은 10월 12일(토), 인문/사회계열은 10월 13일(일)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논술성적 100%를 적용하며, 2020학년도부터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학교는 논술을 실시하는 학교 중에서도 가장 수준이 높고,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된다. 연세대학교에서 선호하는 지문의 유형과 난이도가 매년 비슷하므로 기출문제를 모두 풀어보고 학교에서 제시하는 자료에 대한 훈련을 통해서 연세대학교의 논술 유형에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치동 신우성학원에서 연세대 논술특강을 강의하는 이백일 논술강사에게 연세대 문과 논술 출제경향을 들어본다. ◆ 문항 1은 제시문 간 비교·대조를 요구하는 논술 연세대 논술 문항은 총 2개이고 시간은 120분이다. 2019년도 출제문제에 따르면 3~4개의 제시문을 읽고 한 문제 당 1,000자 내외의 답안을 작성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