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치유
첨삭 받고 신문에 게재까지...'글쓰기마라톤' 예약접수
①글쓰기 방법론을 강의 듣고, ②직접 글을 쓰고, ③첨삭 지도를 받고, ④다시 고쳐 쓴 뒤 이 글을 ‘글쓰기’란 인터넷신문에 게재하는 글쓰기 특강이 ‘글쓰기마라톤’ 형식으로 개설된다. '글쓰기' 신문은 신우성글쓰기본부와 함께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집중교육과정을 7월 6일(토)과 7일(일)에 각각 1차 개강한다. 일주일 뒤인 13일(토)과 14일(일)에 2차 개강을 하며 8월 31일과 9월 1일까지 8~9회차로 진행한다. 토요일 강좌는 저녁 6~10시에, 일요일 강좌는 오후 2~6시에 운영한다. 주제는 ‘논리적 글쓰기’, ‘감성적 글쓰기’, ‘비평적 글쓰기’, ‘학술적 글쓰기’다. 논술식 시험답안, 서평, 칼럼, 에세이, 보고서(리포트), 소논문 등 대학 생활에 필요한 글쓰기 이론을 가르치고 첨삭지도를 해 준다. 주 1회 4시간씩 이론 수업과 첨삭 지도를 받은 뒤 신문에 기고를 하여 동기 부여를 받는다. 신문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이자 대학에서 ‘글쓰기’ 교양과목을 지도하는 신우성 원장이 직접 강의와 첨삭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