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량이 변 상태 좌우...변비로 고통받지 않으려면 물 많이 마셔라"
변비는 겨울철에 심해지기 쉽다. 수 개월간 변비에 시달리는 사례도 있다. 변비약이나 관장으로 해결하기도 한다. 겨울철에 변비가 심해지는 이유는 ▲ 운동 부족, ▲ 과식, ▲ 수분섭취 부족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수분 섭취량이 가장 줄어드는 시기인 겨울철엔 갈증을 느낄 때만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변의 수분량이 떨어져 변비가 악화될 수밖에 없다. 고급생수 ‘이조은물’ 을 생산하는 ㈜물들임의 정연숙 대표는 변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왕이면 분자 구조가 최대한 작은 물이 좋다고 했다. ‘이조은물’ 은 분자 구조가 작아서 일부 병원에서 암이나 당뇨를 치유하는 데 활용하고 았다. 변비 해결헤도 효과가 좋다고 한다. 정 대표는 “수분 상태가 변 상태를 대변한다”면서 “수분이 부족하면 변이 딱딱해지는 건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겨울철엔 미지한 물이나 상온수라도 수시로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