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과 논술 특강 26] 세종대 수리논술, 미적분과 기벡에서 주로 출제
세종대는 11월 24일(일)에 자연계 수시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모두 3문항이 출제되고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미적분과 기벡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고 간간히 확통이 출제된다. 제시문이 주어지고 논제끼리 연결성이 있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양흥모 수리논술 강사가 2020학년도 세종대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분석해 공개한다. 2020학년도 세종대 모의논술에서는 표본과 표본비율, 벡터, 정적분을 구하는 문항이 1문항씩 출제되었다. 1번 문항에서는 모비율, 표본평균, 표본비율, 신뢰구간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고자 했고, 2번 문항에서는 평면도형의 위치관계, 벡터의 크기, 실수배, 연산, 내적 등에 대한 이해도를 물었으며, 음함수, 역함수의 미분, 접선, 치환적분법 등에 대한 이해도와 미분과 적분의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9학년도 수시논술 자연계A형(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는 표본비율을 이용하여 모비율의 구간 추정을 할 수 있는지, 확률변수와 기댓값 개념을 이해하는지를 묻는 문제1번과 평면과 구의 방정식을 이해하고 벡터의 분해를 이용하여 내적을 계산할 수 있는 지를 평가하는 2번이 출제되었다. 3번 문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