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연계 논술] 성균관대, 과학 선택과목-시험시간-배점 바뀌었다
성균관대 자연계 논술전형은 오는 11월 17일(일)에 실시된다. 논술 60%, 학생부 40%로 구성된다. 총 3문항이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 수리 논술 2문제, 과학 논술 1문제(물리Ⅰ/ 화학Ⅰ / 생명과학Ⅰ 3개 과목 중 1개 과목 선택)로 구성된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김주열 수리논술 강사와 김성철 과학논술 강사가 2020학년도 성균관대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분석해 공개한다. ◆ 수리논술, 논제 쉬운 풀이형으로 문항수도 줄어들어 ① 수리논술은 비교적 쉬운 논제가 출제된다. 대부분 풀이형 논제지만, 일부는 문제에 대한 근거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물어보는 단답형 논술로 전환되었다. 또한 개정교과서에서 취약할 수 있는 귀납적 사고와 수열에 대한 개념은 매우 중요하고 출제빈도가 높으므로 학습할 필요가 있다. 출제범위는 미적분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쉬운 논제인 만큼 폭넓고 다양한 소재로 학생의 문제해결력을 측정한다. 올바른 추론과 탐색과정을 적절히 거쳐야만 문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