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누가 이익 보고 어디로 돈 흘러가나”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에 공포를 불러온 코로나19 팬데믹이 기획된 것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는 책이 나왔다.(‘플랜데믹’, 288쪽. 1만5000원. 에디터 출판사) 코로나19가 특정 엘리트들이 계획적으로 만들어낸 팬데믹이라는 것이다. ‘누가 이익을 보는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찾아가면 답이 보인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저자 미키 윌리스는 팬데믹이 우연히 일어난 위기가 아니라는 도발적인 진실을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짜여진 각본에 따라 진행되는 게임이라며 ‘플랜데믹’이란 표현을 썼다. ‘플랜데믹’은 ‘계획’이라는 뜻의 ‘플랜’과 ‘팬데믹’을 합친 조어다. 이 책이 나온 사연은 이렇다. 코로나19의 기원과 진실을 찾는 다큐멘터리 ‘플랜데믹’이 있었다. 그런데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에도 불구하고 검열의 철퇴를 맞고 삭제되었다. 그러던 중 ‘플랜데믹’이 과연 허구로 가득한 음모론인지 확인하려던 탐사 보도 기자가 나타났다. 그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로 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