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 의존 말고 사랑나누기 전 '물 한모금' 꼭 마셔라. 그 이유는..."
\[편집자 주\] 우리 선조들은 잠자리 머리 맡에 ’자리끼(물)‘을 두는 풍습이 있었다. 수면 중에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대사활동에 필요한 물을 준비한 게 바로 '자리끼(물)'이다. 프리미엄 생수 ‘이조은물’을 만드는 (주)물들임의 정연숙 대표는 탈수 예방을 위해 선조들이 마셨던 ’자리끼(물)‘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목마르다고 느끼는 순간 이미 늦었습니다. 갈증이 오기 전에 물을 마셔야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자리끼(물)을 잠자리 옆에 두는 것은 목마르기 전에 수시로 물을 보충하라는 의미입니다.” ’물건강 전도사‘ 정연숙 대표는 “자리끼(물)을 놓는 것은 탈수 증세 전에 미리 물을 마시기 위해서”라면서 “질병이 생긴 뒤 처방하는 것보다 발병 전에 예방하는 게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그는 부부나 연인들도 관계를 하기 전이나 도중에 ’자리끼(물)‘을 마시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사랑을 나누거나 잠을 잘 때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장기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