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치유
직원들 행복하면 고객들 행복...기업도 자동 성장
포천 지에서 선정하는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서 매년 상위에 오르는 SAS Institute 사례입니다. 포천지에서 순위를 매긴 첫해인 1998년에는 3등을 했고, 2010년과 2011년에는 1등, 2015년에는 4등을 했습니다. 가족 친화적인 문화, 엄마가 일하기 좋은 회사로도 유명한 회사입니다. 최근에는 SAS처럼 운영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등수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기업 중에서 아주 독특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는 이직률이 매우 높지만 SAS의 이직률은 3~5%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 평균인 20~25%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이직과 새로운 직원의 선발에 들어가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절약됩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페퍼 교수는 연간 6천만 ~8천만 달러가 절약된다고 추정했습니다. 행복 경영을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SAS Institute의 역사와 현황 창업자 중 한 명이자 현재 CEO인 Goodnight는 North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