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맨발걷기 뒤 연간 병원비 절감액 건강인센티브로 보상하자"
“병원에 간 적도 없는데 의료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갑니다.” 신체건강한 일부 국민들은 (병원과 약국 신세를 지지도 않는데) 의료보험료를 매달 과다하게 청구 받는다고 속상해 한다.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사는 국민들은 의보료 부담률에 문제제기를 하기도 한다. 그러면, 무사고 운전자들에게 차량보험료 할인 혜택을 주는 원칙을 의료보험에도 적용하면 어떨까. 질병이 없는 국민들에게 건강보험료 할인정책을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와 입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는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맨발걷기로 건강한 나라 만들기 정책제안 및 치유사례 발표’ 포럼에서 국가 건강보건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아프면 누구든 병원 치료를 받게 도와준다’가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 건강 인센트비를 제공한다’는 적극적 보상정책의 필요성을 정치권에 제시했다. ‘발병 후 치료중심’에서 ‘발병 전 예방중심’의 정책으로 바꾸자는 것이다. 건강해지게 하는 방법으로, 운동본부는 흙길 맨발걷기를 통한 질병 예방을 들었다. ‘맨발걷기 전 5년간 평균 병원비’ 대비 ‘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