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치유
미국 브라운대학교 영구조형물 '해시계' 한국 여학생이 디자인
") 한국 여학생이 만든 이색 조형물이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대에 영구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대학 공공미술위원회(Public Art Committee)가 승인한 영구 설치 작품 중 첫 번째 ‘학생 디자인 조형물’이어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이 대학 컴퓨터공학과(Security 전공) 4학년 박경혜(Linda Park) 씨로 한국 유학생이다. 박 씨는 ‘무한한 가능성'(Infinite Possibility)이란 이름을 가진 해시계를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해 지난 7일 이 대학 공과대 앞에 설치하게 되었다. 박 씨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팀원들과 2년 넘게 공동 작업하여 길이 4.5미터, 높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