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주열 수리논술] 항공대 수리논술 수험생들의 치명적인 오해
2019학년도 항공대 논술에서는 많은 변화와 질적 향상이 있었다. 항공대는 논술에서 수능최저기준을 반영하지 않는다. 세계화 흐름에서 항공 분야의 관심은 1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이런 점에서 항공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첫 번째, 항공대 이학논술은 출제범위가 문과 기준이어서 쉬울 것이다. 두 번째, 항공대 공학논술은 수능최저기준이 없고, 수리논술만 물어보기 때문에 쉽게 대비할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항공대 논술을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먼저 항공대 이학논술의 2018학년도과 2019학년도의 변화와 성적을 분석해 보자. 왜냐 하면 2018학년도를 기점으로 항공대 이학논술의 수리논술이 1문항으로 축소되었으며, 2019학년도를 기준으로 출제경향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글을 연재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하겠다. 이번에는 합격자의 성적을 보면서 알아야 할 부분을 설명한다. 대표적인 학과인 교통물류와 항공운항학과를 선택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