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백일 언어논술] "항공대 논술전형 3대 난관 극복하면 합격"
한국항공대(항공운항, 항공교통물류, 자유전공, 소프트웨어학과)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 세계화에 맞물려 갈수록 급증하는 항공 물류의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항공 관련 직종은 AI(인공지능)로 대체되기도 어렵다. 항공사고는 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항공안전 관련 업무를 인공지능에게 맡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항공 관련 직종의 직업 안정성과 높은 대우가 보장된 상황에서 학생부종합보다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항공대 논술전형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눈길이 집중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공운항, 항공교통물류, 자유전공, 소프트웨어학과 등 2020학년도 항공대 이학계열 논술을 합격을 바라는 수험생에게는 3대 난관의 극복이 필요하다. ◆첫째, 수험생이 태어나 처음 접하는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항공대 이학 논술 2번 문항이 그것이다. 1번 문항이 수험생들에게 익숙한 문과 수리(나형)문제가 출제되는 반면, 언어논술로 칭해지는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