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에도 ‘무알콜 맥주 ‘ 패키지 상품 인기
대만 식품 전문 쥬디앤씨가 호텔 콘텐츠 전문 서비스 기업 언바운디와 함께 호텔 패키지를 선보였다. 언바운디는 스스로 해방되어 즐거운 공간에서 자유를 만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잠만 자던 호텔 룸에 스토리를 입혀 전국 100여개 숙박업소에서 다양한 테마의 이색적인 호캉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3~5성급 호텔에 입점을 진행중이며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쥬디앤씨는 언바운디의 호텔 패키지를 통해 스텔라 마레, 두피부, 다비디퓨저, 몽뜨허브 등과 함께 호캉스족에게 비룰(BeRule)을 선보인다. 엔데믹에 접어들며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지만,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도심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는 임산부들을 위해 무알콜 맥주 비룰이 제공되는 호텔 패키지를 추천한다. 비룰은 지난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대만 맥주로, 분리유청단백질(WPI)이 함유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