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신인상 정도 기대했는데 최우수연기상...정말 기뻐요"
“신인상 기대하고 왔는데 최우수 연기상을 받아 너무 기쁩니다. 연극은 제게 삶의 의미이고 기쁨입니다.” (사)한국생활연극협회가 주최하고 ㈜라원문화가 협찬한 제3회 대한민국 생활연극제 시상식(11월 1일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최우수 연기상은 인천 미추홀과 서울 성남 팀의 신인들이 거머쥐었다. 이들의 울먹이는 수상 소감은 생활연극의 존재 이유 그 자체였으며, 이들에게 상이란 삶의 생명수 같은 것임을 느끼게 했다. 제공") 7개 팀 75명의 배우가 출연한 이번 경연에는 전문배우 7명, 무대에 처음 서는 신인들이 40여명에 달했다. 연기의 꽃인 최우수 연기상은 박정자 백수련 두 배우가 시상을 해줘 더욱 빛났다. 박정자 배우는 인천 미추홀 <그날을 기다리며>에서 이승엽 역을 맡은 김재환 배우에게 반달곰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백수련 배우는 경기 성남의 <굿닥터>에서 김춘권 부인 역을 맡은 김연준 배우에게 시상하고 기념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