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치유
대마의 오해와 활용도 소개한 '올 어바웃 카나비스' 나왔다
대한민국 법률은 마약을 제조, 매매할 경우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마약과 유사한 성격을 지닌 약품들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하고 오남용 처벌규정도 마련해 놓고 있다.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6월 26일을 마약류 퇴치의 날로 정해놓고 있다. 이런 국내의 마약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그 중 대마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희귀병, 난치병 치료를 위한 대마성분 의약품을 한국희귀필수의약품 센터를 통해 공급 받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한다. 처방범위와 품목규제로 환자의 불편이 여전함으로 의료용 대마 처방을 확대해야 한다는 한국의료용대마합법화운동본부의 요구도 있었다.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는 의료용 및 기호용 대마가 합법이다. 미국은 30개 이상 주가 의료용 대마 사용을 합법화했다. 캘리포니아, 워싱턴 등 몇몇 주는 기호용 대마도 허용했다. 캐나다의 경우 전역에서 기호용 대마 사용이 합법화 되었다. 올해 1월 기준 캐나다 증권 거래소의 대마 관련 기업 거래금액은 547억 원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