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을 '철저하게' 맑게 했더니 암 덩어리가...
(앞글에 이어서) 저는 철저한 채식(현미-채소-과일)으로 유방암을 이겨냈습니다. 오늘은 '흙길 맨발걷기 운동'과 '접지패드'로 고관절 부러짐 치유는 물론, 질병에서 자유를 얻은 사연을 올려 드립니다. 저는 한때 유방암 환자로서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모두 벌벌 떠는 암세포 앞에서도, 연약하고 왜소한 저는 (현대의학 장비가 아니더라도) 당당하게 충분히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족 성화에 못이겨 병원 장비로 검사를 받고 유방암 위치에 암세포가 다 없어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 세포가 있던 자리가 완전히 깨끗해진 것은 물론 질병에서 자유를 얻었다는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대모산을 맨발로 내집 정원처럼 들락거려 14년 전 2007년도 즈음에 저는 맨발걷기 매력에 푹 빠져 낮과 밤 아랑곳없이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주위 시선은 곱지 않았으나 개의치 않고 낮에는 흙길을 찾아헤멨습니다. 밤에는 산을 못 올라가니 발이 갑갑해 양재천 시멘트길을 맨발로 걸어다니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