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과 논술 특강 25] 단국대, 수리논술만 출제…수능 문제와 유사
단국대학교는 11월 19~20일에 자연계 수시논술고사를 실시한다. 과학논술은 출제하지 않고 수리논술만 2문항 출제되며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에서 출제된다. 논술과 학생부는 각각 60%, 40%반영한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양흥모 수리논술 강사가 단국대학교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공개했다. 단국대 자연계 논술은 전반적으로 수능 기출문제와 매우 유사하고 29,30번 문제보다 조금 쉬운 난이도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수능보다 단원 복합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어떻게 서술했는지가 당락의 주요 요소가 될 수 있다. 2019학년도 수시논술에서는 예시 답안의 내용 및 평가 기준의 내용과는 일치하지 않더라도 기술한 내용이 논리적으로 타당한 경우에는 평가위원의 판단에 따라 부분 점수를 부여하였다. 출제된 문제를 보면 문제1번의 문항1은 구 위의 두 점 사이의 관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였고 문항2의 경우, 구 위의 원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였다. 문제3은 구와 직선 사이의 관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문제2번에서 문항1번은 함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