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 “밤에도 대낮처럼 살던 사람들…눈과 수면을 구한 안경, ‘루시에르’가 뜬다”
“낮에는 눈이 따갑고,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았다.” 하루 10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40대 직장인 이수정 씨는 어느 날부터 눈이 뻑뻑하고 두통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퇴근 후 휴대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면, 잠은 오히려 더 달아났다. 병원을 가봐도 ‘이상 없다’는 말뿐. 눈은 멀쩡한데, 삶이 흐릿했다. 그런 그에게 새로운 전환점을 준 것은 안경 하나였다. 이름은 ‘루시에르(LUCIER)’.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라고 하기엔 기능과 설계, 효과에서 전혀 다른 차원의 기술이 숨어 있었다. 밤의 어둠 되살린 ‘레드렌즈’...멜라토닌 깨운다 루시에르의 대표 제품은 ‘나이트 렌즈’. 눈에 걸치는 순간, 마치 노을빛이 렌즈 안으로 내려앉은 듯 진한 붉은 빛이 시야를 감싼다. 많은 사람이 처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