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논술 특강 15] 동국대, 과학 논술 폐지하고 수리논술 출제
동국대는 올해 논술고사를 11월 17일(일)에 실시한다. 동국대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고 자연계열 출제 과목 변경되었다. 19학년도 수학2문제, 과학1문제에서 20학년도에는 수학 3문제(과학 폐지) 출제로 바뀌었다.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하는데, 학생부에서 출결과 봉사를 각각 10%씩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국대 자연계 논술은 고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의 <일반과목\>을 출제 범위로 하여, 풀이과정을 보는 3개 문제가 출제된다.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김성철 과학논술 강사에게 2020학년도 동국대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들어본다. ◆ 2020학년도부터 달라지는 동국대 논술 동국대학교 자연계 논술은 2020학년도부터 과학 문제가 폐지되고, 수학문제로만 출제된다. 동국대 수리논술의 특징은 제시문을 통한 기본적인 개념 혹은 응용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문제가 많다는 점이다. 또한 실생활과 밀접한 사회문제, 문화 현상 등을 접목시켜 단순히 답안을 구하는 것이 아닌 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한 문제해결력을 평가한다. 2020학년도 동국대 자연계 논술고사의 가장 큰 득징은 ‘수리논술의 강화’이다. 과학논술이 폐지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