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노 재팬'이 아니라 '노 아베'에 숨은 친일의 논리 !!!!
그들은 말한다. ‘노 제팬’이 아니라 ‘노 아베’로 하자고. 그들은 또 말한다. 일본은 우리보다 힘이 강하다고. 그들은 또한 말한다. 어쨌든 일본은 우리와 함께 해야 할 나라라고. 이 시점, 여기서, 그들은 누구인가를 묻는다. 나는 그들을 가리켜 ‘변종 친일파’라고 일컫겠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일본 사태를 관찰해 보니, 100년 전 그때와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 8.000명이나 학살된 3.1 항쟁 때 말이다. 그때도 지금과 똑같은 말을 하는 무리가 있었다. 일본은 적이 아니니 일본과 상생하자고 말이다. 그러니 무장과 폭력은 안 된다고 말이다. 그들이 누구였던가? 바로 지식인을 자처하던 최남선, 이광수, 최린 무리가 아니었던가? 그 먹물들이 입에 발린 교언영색을 하는 사이, 비무장의 조선 인민은 8,000명씩이나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가지 않았던가? ‘친일의 역사는 오욕의 역사’라고 해 두자. 여기에 대 놓고 반대할 자는 몇 명 안 된다. 대표적으로 몇을 거명한다면, 주옥순과 나경원과 이영훈 정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