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 위한 법-기구 이미 많아 공수처 필요없다
고위공직자의 부패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된 적이 오래되었습니다. 그 결과 고위공직자의 부패를 막기 위한 다수의 법률이 만들어져 있고, 다수의 기구가 설치되었고, 다수의 제도가 만들어져 운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과거에 비해 고위공직자들의 부패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제도로도 부족하다면 그것을 더 정치하게 만드는 것이 나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재로 갈 길을 열 위험이 있는 공수처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위공직자의 범죄를 막기 위한 법률, 기구, 제도 고위공직자의 부패나 범죄를 막아야 하고 이들에 대한 독립된 수사기관에 필요하는 주장이 나온 지 오래되었습니다. 1998년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고, 2012년에는 새누리 당 의원들이 발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공수처 같은 독립된 수사기관이 설치되지는 않았지만 그 사이에 고위공직자들의 범죄를 막기 위한 다수의 법률, 기구, 제도가 만들어졌습니다. 공직자 윤리법, 부패방지 및 국민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