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울시민이 분석한 차기 대선 전망 '눈길'
인터넷 여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강세 1. 인터넷 여론은 여전히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강하지만, 바닥의 정서는 오히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훨씬 단단해 보인다. 윤석열 전 총장이 현 정부에 대해 부정적인 국민들의 정서적 구심점 역할은 일정부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가계약조차 되지 못하는 호감 수준인 것 같다. 반면, 이재명 지사는 상당한 수준의 실계약을 따내서 이미 꽤 많은 현금을 확보한 기업 같다고 할 수 있다. 대선까지의 10개월은 길고 길어서 앞으로 어떤 돌발변수들이 생길지 알 수 없지만, 내일 당장 선거일이어서 돈을 걸라면, 나는 이 지사쪽에 걸고 싶다. 바닥 정서는 이재명 도지사 '최고 단단' ") 2.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가장 큰 강점은 지난 3년간 뭔가 일을 했다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거다. 지방자치단체장의 특성상 그럴 수밖에 없기도 했지만, 그는 민주당의 부정적 행보에서 상당부분 비껴나 있었다. 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