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강남구청장, '맨발걷기 성지 조성 공로' 감사패 받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이하 맨국본)는 15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 한솔공원에서 열린 2025년도 개강식 및 정기총회에서 강남구청장과 주요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맨발걷기 운동 활성화와 인프라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대모산을 ‘맨발걷기 성지 1호’로 조성하고 강남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맨국본 측은 “강남구청이 대모산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며 맨발걷기 환경을 조성해온 노력이 전국적인 맨발걷기 운동 확산에 큰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 김용호 서울시의원은 ‘제2회 서울숲 K-맨발걷기대회’ 개최와 청계천 황톳길 조성 추진 등의 기여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광심 강남구의원도 강남구 내 맨발길 확대에 대한 공헌으로 감사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