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식계좌 까지 않는 윤석열, 지지자들 처참하게 만들고 있다"
지지자들이 떳떳하게 지지할 수 있도록 하는 후보가 좋은 후보이지요. 김건희 주식계좌를 까지 않는 윤석열이 지지자들을 처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계좌 까고 결백함을 증명하여 지지자들을 뿌듯하게 만들어 줘야 할 후보가 그것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윤석열 지지자들이 그 계좌를 까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계좌를 까지 말고 끝까지 버티라고 하는 지지자들이 대다수입니다. 범죄자임을 알고 그 편에 서 있는 것이지요. 지지자들을 더 대실망 시킨 것은 특검제안을 받지 않은 것이지요. 감옥 갈 사람임을 알고도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두환도 거의 50%의 지지를 받았지요. 그 사람들은 지금도 고스란히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겠지요. 윤석열 지지자가 딱 그 수준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국힘당 지지자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국힘당에서 존경하는 당원이 있는지요. 절대로 말을 못 합니다. 존경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민주당에 존경하는 당원이 있는지요. 아마 수십명 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