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머리
국제 바칼로레아(IB) 수업하는 국공립 첫 초중등학교 탄생!!!
") 2017년 6월, 서울시교육청의 조희연 교육감이 맨 처음 화두를 던지고, 올 7월 대구시교육청과 제주도교육청이 도입확정 협력각서를 체결한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가 힘차게 출발한다. 대구광역시의 한 국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2일 IB로 각각 첫 수업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 국공립학교의 수업 혁신에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1일 전국 국공립 초등학교-중등학교 중 처음으로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으로 수업하는 학교가 대구에서 전격 탄생했다.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이하 경대사대부초)와 경북대사대부설중학교(이하 경대사대부중)가 그 학교로, 이날 IB 본부로부터 공식 IB 후보학교 지위를 인증 받았다. 두 학교는 2019학년도 2학기 첫날인 2일부터 실제로 국제 바칼로레아 초등과정(Primary Years Program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