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과 논술 특강 17] 경북대, 변별력 있는 문제출제로 직접 풀어보고, 써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경북대는 11월 23일(토)에 2020학년도 수시전형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793명을 선발하며 논술 반영 비율이 70%으로 교과 영역에서 출결과 봉사활동을 10%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계열(의예과, 치의예과, 수의예과 제외)과 의예과/치의예과/수의예과로 나누어 논술고사를 진행한다. 문항은 4문제 내외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학 가형(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범위에 따라 출제된다. 고사시간은 총 100분으로 논술형, 약술형, 풀이형의 답안으로 나누어진다. 서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양흥모 수리논술 강사가 2020학년도 수시논술고사에 앞서 서강대학교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공개했다. ◆ 수리논술 Ⅰ형, 제한시간 내에 4문항 해결 관건 경북대 수리논술은 Ⅰ형과 Ⅱ형으로 나누어진다. Ⅰ형은 수리논술이 4문항 출제되며 단답형 논술이다. 그렇다고 서술이 부족하면 안 된다. 수능 난이도에 준하는 내용이 출제되지만 출제범위가 고교 전 과정이기 때문에 골고루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특히 고1 내용 중 수열과 지수로그 단원은 반드시 공부해 두어야 한다. 공식뿐만 아니라 개략적인 이론형태를 이해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