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한말 조선 배웠다는 전문가들이 앞장서 나라 팔아먹었다
.") 누리꾼들 "이 교수는 본질 직시하고 핵심 집어내는 능력 뛰어나" 물리학자인 이종필 건국대 상허교양대학 교수의 칼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일보 17일자 고정 연재 논단 ‘이종필의 제5원소’에서 ‘힘내라, 문재인 정부’란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비판대상은 문재인이 아니라 박정희, 박근혜”라고 지적했다. 누리꾼(네티즌)들은 본질을 직시하고 핵심을 집어내는 능력에서 사회과학 전공 교수들이나 자칭 언론인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누리꾼들은 "이 교수 글이 유명 커뮤니티에서 최다추천 1위를 달리고 있다"면서 격찬하고 있다. 우선, 이종필 교수는 “애초에는 문재인 정부에 쓴 소리를 할 참이었다”며 글을 쓴 자초지종을 밝혔다. 그는 “국방부에서 병역특례제도를 축소한다길래 재고해 달라는 목소리를 담고 싶었다”면서 “하지만 그는 일본 아베 총리의 계속되는 도발에 마음을 바꿨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일본이 수출 규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