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치유
[하나개 '맨발마을' 탐방] "일요일엔 아마씨 선물이 기다립니다"
식사 장소는 하나개팜의 잔디밭 세계 최초의 맨발마을(맨발빌리지)이 조성된 인천 중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의 하나개힐링하우스에는 일요일이면 작은 즐거움이 하나 더해진다. 토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는 건강채식뷔페를 찾는 맨발걷기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는 이미 건강식으로 이름이 나 있지만, 매주 일요일 점심에는 특별한 사은품이 준비된다. '신의 선물'로 불리는 유기농 아마씨 제품 4포를 정성껏 포장한 선물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것이다. 식사 장소는 하나개해수욕장 내 '하나개 팜'이다. 이 선물은 22년 동안 오직 아마씨만 연구해 온 정구성 아마플랙스코리아 대표가 후원한다. 정 대표는 "맨발걷기로 몸을 움직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몸속을 건강하게 만드는 먹거리"라며 "무의도를 찾는 많은 분들이 아마씨를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마씨 계기로 건강한 식습관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