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전신벌침 맞다 차도없어 남한산성 맨발산행...갑상선암과 중증 당뇨병 말끔히 탈출
\[편집자 주\]\=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의 저서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에 실린 치유사례를 연재합니다. 박 회장은 "맨발걷기 치유사례가 널리 알려져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26일 조 목 저의 치유사례를 정리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병을 앓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실 수 있도록 용기를 내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0년 전 뇌출혈로 쓰러져서 병원에서 왼쪽 뇌수술을 받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병석에서 완치해 주시겠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완치 확률 5%에 속하는 뇌졸중 환자였지만 합병증 없이 완치되었습니다. 7년간 혈당수치가 350~370을 오르내려 저는 혈당약으로 혈당지수를 조절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모 병원에서 정기검사를 받던 중 갑상선 왼쪽 부위에 암이 발견되었고 수술 날짜까지 받았습니다. 워낙 중증이었기 때문에 갑상선 두 쪽을 다 떼어내야 한다는 병원 측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다른 병원에 가서도 진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