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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막으려면 '기생충' 짜빠구리 먹으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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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막으려면 '기생충' 짜빠구리 먹으면 안 되겠죠?
  • 덕 암(자연치유사)
  • 승인 2020.02.22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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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선릉 약손월드 원장, 자연치유사)]

면역력 자연치유 상담=02-566-6887

[편집자 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폭증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약손월드>의 쾌장경락(복부힐링)은 코로나19 감염방지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쾌장경락은 전신경락의 깊은 곳까지 뻥 뚫어주어 자연치유력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특히 면역력을 높혀 준다. <약손월드>를 방문하지 않고도 면역력을 키워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코로나19는 치료 과정에서 본인의 면역력에 의해 완치 속도가 좌우된다.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의료진들은 '최근 확진자들의 완치도 개개인의 면역 상태가 빠른 완치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힌다. 면역결핍질환인 에이즈의 치료제가 코로나19 확진자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그 논거이기도 하다.

면역력이 중요해지면서 '면역력 강화 맞춤식단',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 등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면역력 강화’란 표현은 상업적으로 갖다 붙인 측면이 있는데 이런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미지수다.

골고루 먹고 햇빛 쏘이고 푹 자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음식 골고루 먹고, 낮에는 햇빛 쏘이면서 뛰어놀고, 밤에는 푹 자면 된다. 쉽게 말하면,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으로 식사하고, ▲충분히 잠을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좋다.(체온이 낮아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요즘엔 실내운동이 유리)

이 중에서 ▲손을 깨끗이 자주 씻는 일을 명심해야 한다. 애초에 밖에서 병원균이 침입하지 않으면 면역력 강화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외부와 내부가 만나는 피부와 점막 등이 튼튼해야 애초에 병원체가 몸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의사들은 손을 깨끗이 자주 씻어야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장 건강 튼튼하게 하면 면역력 향상

그러면 집에서 스스로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어떤 게 있을까. 바로 장 건강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우리 몸 전체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면역세포뿐만 아니라 림프구의 70%, 우리 몸에서 만들어내는 항체의 70%가 장에 있다. 장 건강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한다는 말은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면역력 높여주는 <장 튼튼 건강법>을 위해선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봉준호 영화감독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섭취하면 장을 망친다.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짜빠구리’도 장 건강에 좋지 않는 말이다. 기념으로 한번 끓여먹는 건 말리지 않겠다.

동물성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배에 들어가면 암모니아 가스, 즉 독소를 내뿜어 장 건강을 망친다. 녹색채소를 멀리하고 음주와 흡연을 즐겨도 튼튼한 장을 기대할 수 없다. 게다가 쉼쉬기 운동이 유일한 운동일 정도로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장 건강을 기대할 수 없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장의 면역력 향상 위해 실천할 일

장 면역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실천하는 게 좋다.

수분 섭취=수분이 부족해지면 장 외에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성인 하루 평균 물 섭취 권장량은 8잔이다.

체온 유지=장을 따뜻하게 37도 정도로 유지하기만 해도 여러 가지 증상이 해결된다. 심장에서 먼 곳인 손, 발, 목 등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규칙적인 식습관=불규칙하게 식사하면 장에서 혼란이 오며 폭식으로 이어진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으로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한다.

하루 30분 운동=운동을 하면 장의 움직임이 촉진되어 변비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향상시키고 노페물도 배출한다.

장 면역력 강좌 음식 섭취=①마늘=살균작용으로 장 운동 활성화 ②다시마=장 운동 촉진시켜 을 무르게 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 ③우엉=프락토 올리고당이 장내 환경을 개선 ④사과=식이섬유 풍부하여 변비 예방 탁월

복부 마사지로 장 면역성 크게 향상 

좀 더 적극적으로 장 건강을 지키고 싶으면 복부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두 주먹으로 복부를 시계 방향으로 두드리거나, ▲배꼽에 손가락들을 대고 흔들거나, ▲막대기 등을 배꼽에 댄 채 호흡을 하면서 복부를 앞으로 내밀기를 반복하면 된다. 장의 독소를 내뿜고, 긴장된 주요 장기들이 제 기능을 잘할 수 있도록 자연치유력을 끌어올려주기 때문이다.

직접 하기 힘들면 <약손월드>의 쾌장경락(복부힐링)을 받아도 된다. 우리 몸 전체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 있기 때문에 쾌장경락은 큰 효과를 준다. 복부에는 여러 장기와 근육, 척추, 혈관과 신경다발들까지 들어차 있어 복부힐링은 면역력 향상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고정환 자연치유학 박사(약손월드협회 회장)는 복부의 장을 관리하면 면역력 강화에 유리하다고 강조한다.

“복부만 잘 풀어주고 복압만 없애주고 숨만 잘 쉬어도 암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자연치유할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19라는 전염성 바이러스 공격에서도 귀중한 목숨을 지킬 수 있어요. 면역세포들이 장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해도 사는 사람이 있고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어도 죽는 사람이 있고 사는 사람이 있지요. 난치성질환에 걸려도 사는 사람과 죽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결국 면역력 강화가 열쇠입니다.”

면역세포들 장에 집중돼 있어

고정환 박사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혈액순환장애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복압에 있다”면서 “복부의 가스나 동물성 지방, 단백질 과잉섭취, 운동부족 등으로 복압이 상승하면 혈액순환이 안 되고 면역력 결핍 현상이 생긴다”고 지적한다.

고 박사는 “약손월드의 쾌장경락은 다이어트와 함께 몸의 활력을 찾아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장은 음식물 속의 영양분을 흡수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소장을 흐르는 혈액 속에는 영양분이 가득하다”면서 “쾌장경락으로 소장을 펌핑하면 소장의 혈액이 온몸으로 원활하게 공급되고, 세포는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생산하고 면역력도 급격히 향상된다”고 밝혔다.

“세포가 에너지 생산을 원활하게 할 때 몸의 활력이 증대됩니다.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복부의 장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쓰기 바랍니다.”<덕 암=선릉 약손월드 원장>

(참고문헌)

1. 이승헌, 내 몸과 마음을 살리는 배꼽힐링, 한문화.

2. 고정환 이인순, ‘뇌와 장을 살리는 힐링마사지’, 북플러스, 2015.

3. 블로그 https://blog.naver.com/tonnarii/ (검색일: 2020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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