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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월드] 기공치유 원리 적용한 쾌장경락, 자연치유 능력 끌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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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월드] 기공치유 원리 적용한 쾌장경락, 자연치유 능력 끌어올려
  • 덕 암(자연치유사, 선릉 약손월드 원장)
  • 승인 2020.01.22 2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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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월드 힐링센터의
쾌장경락마사지는 어떤 원리?

‘뇌와 장을 살리는 힐링마사지’(북플러스) 발췌
고정환 박사+이인순 원장 저서

[글쓴이 주] 약손월드 힐링센터의 쾌장경락마사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치유 대체요법인 쾌장경락은 오장육부를 경락마사지하는 방법으로 해부학적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 치유 방법이다. 수기와 족심혈을 사용하여 직접 오장육부를 풀어줌으로써 일반 마사지의 한계를 극복해 준다. 자연치유학 박사인 고정환 약손월드협회 회장과 이인순 원장의 저서에 소개한 약손월드 쾌장경락마사지의 특징을 살펴본다.

오장육부 직접 자극…막힌 혈을 풀어준다

쾌장경락마사지는 인체의 중심인 오장육부를 직접 마사지하여 오장육부의 기능을 정상화시킨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마사지의 대부분은 근육과 피부를 대상으로 하였다. 오장육부는 약물이나 기공 수련을 통해 강화하고 단련시켜 왔다. 일부 마사지에서는 오장육부 만지는 것을 금하는 사례도 있다. 쾌장경락마사지는 오장육부를 직접 자극하여 막힌 혈도를 풀어주고 독소와 사기를 제거하기 떄문에 치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경락 실질적으로 뚫어줘

동양의학의 핵심인 경락은 기가 흐르는 통로를 말한다. 모든 병은 경락이 막혀서 생기며 막힌 경락을 어떻게 뚫어주느냐가 질병 치유의 관건이었다. 오일을 이용한 경락마사지는 피부와 근육 위주의 마사지로, 실질적으로 흐르고 있는 경락줄기를 뚫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쾌장경락마사지는 발의 족심혈을 이용하여 경락의 깊은 곳을 가장 빠르고 시원하게 뚫어 줌으로써 경락이 막힘없이 흐르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경락이 뚫리면 신경과 근막, 근육, 인대 등이 뚫리므로 최고의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공 수련과 기 치유 원리 적용

‘명의는 명기’라는 말이 있듯이 똑같은 약이라도 제조자의 기공능력에 따라 치유 효과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쾌장경락마사지를 하기 위해서는 시술자가 반드시 기공 수련의 원리에 정통해야 한다. 마사지를 할 때 이를 적용함으로써 마사지를 받는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쾌장경락마시지를 할 때는 우선 피시술자가 몸을 이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그 다음 자세를 바르게 하여 마사지를 하는 곳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야 한다. 호흡은 동작과 일치해야 하고 피부호흡이 되어야 한다.

의념력 이용…강력한 치유 효과 발휘

생각과 정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의념(意念)은 일정한 전제와 조건 아래에서 강력한 에너지로 변모된다.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은 엄마의 깊은 모성애가 곧 치유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의념력이다.

똑같은 조건에서 사랑한다는 마음을 보낸 나무가 그렇지 않은 나무보다 훨씬 잘 자란다는 실험결과가 있듯이 치유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예를 들면 종양 부위를 마사지할 경우 ‘나의 손에서 나오는 강력한 치유 에너지로 종양이 녹아 없어진다’고 의념하면서 마사지한다.

피시술자의 기공수련으로 효과 극대화

피시술자가 기공 수련을 하면 치유 효과가 높아진다. 훌륭한 시술자는 기공 수련법을 피시술자에게 교육하여 근력과 내기(內氣)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 기공 수련은 내기를 충족하게 하고 원기를 보충하여 체질을 변화시키고 암 등 각종 난치병의 예방과 치유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시술자는 물론 피 시술자도 기공 수련법을 잘 익혀 활용하면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몸(육체)과 마음(영혼) 동시 치유

몸의 병은 대부분 마음의 병에서 비롯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안정돼 있으면 몸도 건강하다. 기공 수련은 영혼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의식의 질적인 변화를 가져와 진정한 건강(웰빙 well-being)에 이를 수 있게 한다. 쾌장경락은 기공방식과 기 치유 원리를 적용해 영혼과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약손월드협회 고정환 회장.
사진=약손월드협회 고정환 회장.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 회복시켜

현대의학은 생명현상의 가장 근본이 되는 자연치유 능력에 접근하지 못하고 부분적인 병리학, 해부학에 몰두하다보니 보이는 몸과 보이지 않는 정신과의 연관관계를 무시하고 있다.

인체는 놀라울 정도의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다. 전신의 장부와 경락, 신경을 뚫어 주면 인체의 자연치유력이 회복되어 자신의 질병을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게 된다. 끊어진 세포 전자망을 연결하여 비정상세포를 정상세포로 환원한다. 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요소는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다. 따라서 노페물과 독소를 주기적으로 제거해 주면 한층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병의 근원 말끔히 제거

쾌장경락마사지를 할 때는 병의 근원을 발견하고 그것을 제거해야 병이 치료가 된다. 저수지에 있는 물이 논으로 흘러들어 가기 위해서는 장애물인 돌을 치워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예를 들어 눈의 열은 간의 열을 다스려야 근본적으로 치료된다. 쾌장경락마사지는 오장육부와 전신경락을 가장 효과적으로 뚫어 줌으로써 병의 근원을 제거할 수 있게 한다.

(추가 정보)

음양오행에 맞춘 쾌장경락마사지

음양학설에서 인체 각 부위를 본다면 인체의 위 부위는 ‘양’에 속하고 아래 부위는 ‘음’에 속한다. 또한 신체표면은 ‘양’에 속하고 체내는 ‘음’에 속한다. 인체의 등 쪽은 ‘양’, ‘복부 쪽은 ‘음‘, 바깥쪽은 ‘양‘, 안쪽은 ‘음’이다. 오장육부에서도 음과 양이 나눠지는데 장부의 육부는 ‘양’이고 오장은 ‘음’이라 한다.

쾌장경락마사지를 할 때도 음양의 평형을 고려하여 마사지해야 치료 효과가 높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장기를 풀어 줄 때 신체 앞면부만 풀어주면 반쪽 마사지가 된다. 반드시 등 뒤도 풀어주어 음양의 평형을 이루어야 진정한 건강을 완성하게 된다. 한방에서도 좌병우치(左病右治 좌측의 병은 우측에서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인체의 경락도 음양을 고려하여 풀어주어야 한다.

(참고문헌)

1. 고정환 이인순, ‘뇌와 장을 살리는 힐링마사지’, 북플러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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